게시판 게시물

Admin
2022년 7월 22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옥천=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군은 29대 포도왕에 샤인머스캣 재배경력 9년의 박남용(56, 동이면 적하리) 씨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포도 전문가 6명은 과일 송이당 무게, 병충해 관리, 포장 상태, 지역 사회 기여도 등 10개 분야를 평가해 박 씨를 포도왕으로 선발했다. 박 씨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신품종, 작황, 토양 검정 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 씨는 1992년부터 캠벨얼리를 시작으로 델라웨어, 자옥, 샤인 등 30여 년간 포도 농사를 지었다. 옥천군은 FTA와 DDA 등 농업개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포도 산업의 발전과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해 1994년부터 포도왕을 뽑고 있다. 시상은 오는 29일 열리는 14회 향수 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개막식 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옥천군 29대 '포도왕' 박남용씨 선정 content media
0
0
5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건강한 토양과 농작물을 위한 최선의 선택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등록 2021.01.01 08:10:00
품질과 수확량 모두 잡고 싶다면 '씨엠씨코리아' content media
0
0
10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최고가(價) 샤인머스켓을 만나다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등록 2020.06.16 12:25:51 전국 최대의 포도 주산지인 경북 김천은 토양 중 사양토의 점유율이 높고 배수조건이 양호하여 양질의 포도생산에 유리한 토양을 가지고 있다. 그 중 신동섭 대표는 이 지역에서 50년 농사를 지어온 베테랑으로 포도 농사를 짓는 분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사다. 오랜 기간 포도농사를 지어온 신 대표가 요즘 더욱 유명해진 것은 가장 핫 하다는 과일 샤인머스켓 덕분이다. 노지 120평에 5천 만원에 농가소득을 끌어올려 더욱 유명해진 신동섭 대표를 만나봤다. 신 대표는 샤인머스켓을 국내에서 가장 최초로 재배한 사람 중 한 사람이며 가장 고가의 샤인 머스켓을 재배하는 농가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포도농사를 해왔지만 늘 김천지역에서 농사 잘 짓기로 소문난 농사꾼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품종 개발에 힘써왔고 13년 전 인 2008년 샤인머스켓을 재배하게 되었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최고가 샤인머스켓을 재배 할 수 있게 됐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서울의 백화점에 납품되고 있는 신 대표의 농장에는 샤인 머스켓 재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찾아오고 싶어 한다. 광합성 작용 증가로 동화양분 제초제를 쓰지 않고 직접 괭이질을 해서 잡초를 제거할 정도로 부지런한 신 대표는 부모가 농사짓던 땅을 물려받으면서 연작으로 인한 농사의 어려움을 많이 겪어왔다고 한다. 농사의 기본은 토양이라고 생각한다며 토양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확 후 나무관리는 내년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저희 나무의 경우 수확을 하고 난 후에도 나뭇잎이 아주 건강합니다. 저의 경우는 잎 전개 시 전부터 ‘아쎄라’ 와 ‘코자임’이라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코자임’ 같은 경우는 잎을 만드는 성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아쎄라’ 같은 경우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탄소 고정물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두 제품을 사용하면 광합성 작용을 도와 장마철에도 동화양분을 많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무는 잎이 두껍고 아주 진하죠” 다양한 미네랄농법을 연구해온 신 대표는 오래전부터 (주)씨엠씨코리아의 제품을 사용해왔다고 한다. 관주가 아닌 엽면시비로도 빠른 효과를 본다는 것은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쎄라와 코자임을 함께 사용했을 경우 과실의 크기와 당도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귀뜸했다. 품질과 수확량 두 마리 모두 잡은 비법 전작기 필수 영양제 ‘이노헥사’ “저희 샤인머스켓의 경우는 가지 한 개에 두 송이를 달고서도 1.3Kg에서 1.5Kg까지 알크기와 당도가 균일하게 키워나갑니다. 그런데도 제가 품질에 자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노헥사’ 덕분이죠. 저온기에 냉해도 예방하고 개화시기에도 사용하여 화진현상을 예방하고, 비대기, 수확기에도 사용하여 크기와 당도도 향상시키기 때문에 전작기에 꼭 필요한 영양제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영양제를 잘 먹어 일상에서 섭취 할 수 없는 영양분을 보충하듯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신 대표의 샤인머스켓의 경우 4kg 박스에 1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재배 직후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해외 수출까지 이어져 일본의 샤인머스켓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농가인터뷰] 포도가 크고 많이 열려도 품질 자신 있어 content media
0
0
3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지상부와 지하부의 균형 맞추는 일 중요 여름 견디는 보양식과 같은 ‘참존비타’와 ‘코자임’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등록 2021.08.17 11:25:52 무더운 여름 달달하고 시원한 맛과 싱그러운 청포도 색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샤인머스켓의 출하가 시작됐다. 반면에 계속되는 폭염과 기습성소나기로 급격한 수분증발이 일어나 축과현상뿐만 아니라 잎이 타들어가는 엽소 현상도 발생됨에 따라 농가들의 걱정도 늘어났다. 이번호에는 뜨거운 여름도 견디는 고온관리와 고품질 샤인머스캣 품질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고온 생육저하 현상, 봄철 뿌리 확보가 관건 최근 수확을 시작한 신동섭 대표의 샤인머스캣 하우스는 무더위에 포도 잎이 축 쳐져 있는 다른 농가와 다르게 수확중인 포도 포도나무 잎들이 모두 건강했다. 신동섭 대표는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생육저하는 봄철 뿌리 확보를 못했기 때문”이라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이미 장해가 발생했을 때는 늦는다”고 말했다. 이어 “첫 단추가 중요하듯 봄 농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향기로운 단맛 가진 명인의 샤인머스캣 7월 28일 기준 kg당 평균 1만 9,013원 샤인머스켓은 최근 달고 향긋한 특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포도 품종으로 2020년 기준으로 전국에서 2,913㏊가 재배되고 있으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7월 28일 기준 kg당 평균 1만 9,013원 정도에 팔리는 고소득 과수로 재배 농가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샤인머스캣 재배를 시작한 많은 농가들이 신동섭 대표의 샤인머스캣을 먹어보고 하는 말은 단순히 달기만 한 게 아니라 향이 있는 단맛이 난다는 것이었다. 바로 그것이 질리지 않고 손이가게 되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신동섭 대표의 농가에는 수확중인 샤인머스캣을 보기 위해 충남농업마이스터 대학에서부터 농사를 짓는 많은 이들이 다녀갔다. 수분 과다하게 공급하면 지상부만 커져 고온기 수분요구량 따라갈 수 없어 신동섭 대표는 지상부와 지하부의 균형을 맞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과분수가 되면 균형이 깨질 수밖에 없고 무더운 여름 고온에도 견딜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봄에 철저한 관리가 중요한데 봄에 물만 많이 주면 뿌리가 아닌 지상부만 크는 경우가 있어 고온기의 수분요구량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에 봄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속한 수세회복과 큰 화방의 생성, 비대를 촉진하는 ‘참존비타’와 동화양분 생성 및 광합성 효율이 높은 두꺼운 잎을 만들어주는 ‘코자임’을 사용해 고온기 생육저하에도 작물이 견딜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무더운 여름을 견디는 보양식 같은 효과라고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탄소와 질소의 비율이 맞아야 원조 망고포도의 맛을 낼 수 있어 샤인머스캣 재배농가가 늘어났지만 신동섭 대표의 샤인머스캣은 망고포도의 원조 맛이라고 할수 있다. 14년 전 샤인머스캣 재배를 시작하면서 신동섭 대표가 가장 먼저 꺼낸 말이 망고 맛이 나는 포도였다. 당도와 크기는 따라할 수 있지만 특유의 향은 신동섭 대표의 샤인머스캣이 특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신동섭 대표는 “당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질소만 과다 공급할 경우 크기만 커지고 맛이 없다”며 “탄소원 공급으로 질소질비료 과다에 따른 문제점 을 개선해주고 당도를 높여주는 ‘이노헥사’와 탄질비를 맞춰주는 ‘아쎄라’를 엽면시비 함으로써 수확 전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사의 시작은 수확직후부터 내년농사 결정짓는 밑바탕 신동섭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농사의 시작이다. 농사의 시작은 수확 직후부터 시작된다. 수확을 하고난 나무를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따라 다음해의 농사가 결정된다는 의미이다. 신동섭 대표는 “출산하면 모든 걸 아이에게 주는 임산부와 나무도 똑같다고 보면 되죠. 열매를 맺고 나면 나무에는 영영보충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쎄라’를 사용해 겨울철 부족한 광합성 촉진 뿐아니라 나무의 영양 생장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농가인터뷰] 샤인머스캣 재배 14년의 노하우 ❸ content media
0
0
7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광합성 촉진시켜 동화양분 만들어내는 ‘아쎄라’ ‘엠비씨’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등록 2021.05.17 13:11:44 동화양분이 농사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기준 광합성을 하는 잎 관리 중요 농사가 시작되고 잎이 자라나기까지는 저장양분이 중요하다면 열매가 성장하는 지금부터는 동화양분이 농사의 성공을 판가름 하는 기준이 된다. 신동섭 대표는 잎 관리에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잎이 큰 게 좋은 게 아니라 두꺼워야 충분한 동화양분은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동화 양분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잎이 똑같은 일조 조건 아래서 더욱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광합성을 촉진시킬 수 있는 ‘아쎄라’와 ‘엠비씨’를 사용해 동화양분을 만들어 내는 공장인 잎을 튼튼하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씨엠씨코리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엠비씨’의 경우 흡수력이 빠른 이온화된 글루콘산칼슘과 마그네슘, 수용성붕산, 몰리브덴, 킬레이트 철,미생물효소의 세포조직 및 엽육 강화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일소예방 및 자체 면역력 증강효과는 물론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아쎄라’는 탄소를 고정해서 광합성을 활성화 시키는 효소 제품으로 공장이 커도 일꾼이 없으면 효율이 떨어지는데 공장의 일꾼과 같이 광합성의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초세 키우기 위해 유기산 발근제와 아미노산제 과다 사용시 칼슘결핍 발생 신동섭 대표는 “초세를 키우기 위해 유기산발근제와와 아미노산제를 과다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칼슘이 결핍되는 생리현상이 발생하게 된다”며 “이러한 생리장해가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욕심’ 때문이다” 라고 설명했다. 대부분 수세가 좋아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급격하게 수세가 좋아지는 것은 칼슘 결핍이라는 생리장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샤인머스캣의 경우 응애가 가장 큰 골칫거리이다. 특히 3년 이상 된 나무에서는 신경을 써야한다. 신동섭 대표는 “시중에 많은 응애 전문 작물보호제가 있지만 응애약 만으로는 응애를 잡을 수 없다며 ‘방충탄’과 ‘번개충’을 꼭 함께 사용한다”고 말했다. 신동섭 대표의 과원에는 한창 화수정형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알속기의 경우 안쪽 방향으로 난 알을 제거해주어 모양을 만들며 평균적으로 600~700그램(g)정도로 다듬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신동섭 대표의 경우에는 1킬로그램(kg)이 넘는 사이즈로도 더 좋은 품질과 당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것이 명품 포도를 만드는 차별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나무의 버릇 잡는 시기 뿌리확보 관건 한편 최근 샤인머스캣 묘목을 기르기 시작하는 농가들이 많아 문의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샤인머스캣의 경우 2년차부터 수확하기도 하는데 묘목을 키우는 시기는 나무의 버릇을 잡아줘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사람의 경우에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식물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묘목을 키울 때 기본적으로는 건강한 묘목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토양관리를 잘해서 지하부 뿌리 확보를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귀뜸했다.
[농가인터뷰 ]  샤인머스캣 재배 14년의 노하우 ❷ content media
0
0
4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한해 농사 좌우하는 뿌리내림, ‘발근대끼리, 참존비타’ 수확량과 품질 좌우하는 봄철 나무 관리, ‘이노헥사, 엠비씨, 아쎄라’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등록 2021.03.16 10:42:49 고급 과일의 전성시대를 연 샤인머스켓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샤인머스켓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아마 욕심을 버리라는 말일 것이다. 무리하게 생산량을 늘리다 보면 품질이 떨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샤인머스켓은 평균적으로 가지당 700g내외로 키우는 것이 정석이다. 그러나 경북 김천의 신동섭 대표의 샤인머스켓은 정석을 깨고 1kg가 넘게 키우지만 최고품질을 자랑한다. 신동섭 대표의 샤인머스켓 나무는 오래된 것이 14년차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중 하나이다. 오랜 기간 씨엠씨코리아의 제품을 사용해 온 신동섭 대표의 남다른 샤인머스켓 재배기술과 노하우를 4회에 걸쳐 연재하고자 한다. 3월초 샤인머스켓 주산지인 경북 김천의 신동섭 대표의 샤인 포도원을 찾았다. 작년까지는 기존에 캠벨을 재배하던 곳에서 샤인머스켓을 재배해왔지만 켐벨과 샤인머스켓은 재배환경이 다르고 특히, 물 관리의 중요성을 감안해 점적관수시설을 겸비한 샤인머스켓만을 위한 하우스를 새로 마련했다. 올해 1월 가온을 한 하우스에서는 한창 발아가 진행되어 송이를 다듬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봄철 발아기에는 한마디에서 평균적으로 2~3매의 새순이 자라는데 이들이 자라는 방향, 송이 크기 및 착립률 등이 각각 다르고 숨은 눈이 발아될 수도 있다. 송이를 다듬을 때에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남겨두는 것이 일반적이며 적정 수확량을 유지하면서 수세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한 달 동안 물 주지 않은 갈라진 땅에서 잎부터 다른 샤인머스켓 나무 농사의 성공을 판가름 하는 것은 바로 건강한 나무에서 시작된다. 나무는 뿌리내림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동섭 대표는 봄이 오기 전 나무가 충분히 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동절기에 움츠려 있던 뿌리 발달을 도와 줄 ‘발근대끼리’와 ‘참존비타’를 관주처리 한다고 한다. 신동섭 대표는 “지금 땅이 갈라질 정도로 마른 것을 보면 아시겠지만 한 달 정도 물을 주지 않은 상태”라며 “그 정도로 나무가 견디려면 충분한 양분을 나무가 흡수해서 한 달을 견딜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뿌리가 내릴 때 수분을 과다하게 공급하게 되면 도장현상(웃자람)이 발생하고 나무의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작업 중 하나”라며, “도장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결실율이 떨어지기 때문이 이 시기에 나무의 상태를 수시로 관찰해야 한다.”고 뿌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다른 식감과 샤인머스켓 특유의 향 살려주는 비결 ‘아쎄라’ 샤인머스켓 나무는 수분관리가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한 달 동안 물을 주지 않는다면 나무가 견딜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신동섭 대표는 “엽면시비를 통해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다”며 “씨엠씨코리아의 생체 고에너지 대시촉진제 ‘이노헥사’로 작물의 생육증진을 돕고 ‘엠비씨’로 자체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아쎄라’를 통해 광합성 증진을 향상시켜 물을 주지 않고도 견딜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방법이라며 3가지 제품을 꼽았다. 특히 아쎄라의 경우 국내 최초 신물질(루비스코효소)인 아쎄라 영양제는 수확량과 당도는 물론 남다른 식감과 샤인머스켓 특유의 향을 살려주는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3년차 나무에 ‘응애’ 주의해야 샤인머스켓은 비교적 병충해가 적어 다른 작물에 비해 재배가 쉬운 편이라고 하지만 총채벌레, 깍지벌레, 꽃매미 등 병충해 예방은 중요하다. 특히 샤인머스켓이 3년 이상 되면 응애가 가장 큰 문제가 된다. 신동섭 대표의 경우 예방적 차원에서 마디가 30cm에서 50cm 정도로 자랐을 때 ‘방충탄’과 ‘번개충’을 처방한다. 살충 및 기피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모든 충에 유해할 정도로 스펙트럼이 넓고 무자극 무알레르기성으로 잔류독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강력하게 처방해도 안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과원에서 자란 포도나무라도 꽃이 피는 시기는 전부 다르기 때문에 ‘스트렙토마이신’ 처리는 꽃피기 일주일 전에 해야 하는데 가장 먼저 꽃이 핀 게 보이면 그때 처리하는 것이 적기라고 귀뜸했다. 또한, ‘지베렐린’ 처리의 경우 2회 처리하는데 1차는 꽃이 만개했을 때 해야 하며 2차의 경우 첫 번째 처리 후 12일에서 15일이 지났을 경우가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농가인터뷰] 샤인머스켓 재배 14년의 노하우 ❶ content media
0
0
4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호박 오이등 박과작물 바이러스 피해 심각 시설재배에서 바이러스 피해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흔히들 바이러스 피해를 입었다면 이미 늦었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아무리 정성을 다해 키워도 바이러스병이 발병하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기 때문이다. 박과 작물인 오이의 경우도 한번 바이러스가 발생하면 그 후에 오이 수확은 포기해야하는 실정이다. 바이러스 병은 기온이 올라가기 전에는 반드시 예방을 해야 한다. 전남 순천의 <행복한 농부>의 서병철 대표는 모두를 포기하게 했던 바이러스 방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양제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영양제만 취급 <행복한 농부>는 농약은 판매하고 있지 않지만 전남지역에서 농사를 오래 지어본 분들이 한번은 농사고민을 가지고 찾아오는 곳이다. 올해로 10년차인 서병철 대표의 매장은 다른 매장과 조금 다르다. 영양제의 경우 농약사에서 농약과 함께 끼워 파는 형식이지만 행복한 농부에서는 영양제만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영양제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처음에는 농민들이 원하는 약을 가져다가 팔아주기도 했지만 농민들이 원하는 농자재를 단순하게 판매만 하기보다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전문 컨설팅을 하기 시작했고 그 후로는 농민들을 찾아가지 않아도 소문을 듣고 농민들이 서병철 대표를 찾아오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순천농협에 자재를 납품하고 있다. 효과가 눈에 보이는 믿을 수 있는 제품만 서병철 대표는 “사람의 경우는 영양제를 먹어도 안 먹어도 그만이지만 식물에게 영양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기 보다는 확실한 효과를 검증받은 제품을 각 농가에 맞게 처방하고 그 효과를 보고 그 후에는 먼저 찾아와 주시곤 합니다. 주로 3개에서 4가지 업체의 제품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바이바이 같은 제품은 씨엠씨 코리아제품의 판매 계기가 된 제품이기도 하죠”라며 제품 선택에 있어서 효과를 강조했다. 한번 발병하면 포기 할 수밖에 없었던 바이러스 병도 문제없어 전남 순천 낙안읍은 오이 시설재배지로써 다른 시설 재배 농가와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병해에 많은 피해를 입어왔다. 하지만 서병철 대표의 처방으로 바이바이 제품을 사용한 농가들이 한번 발병하면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바이러스 병을 포기하지 않게 됐다. 씨엠씨코리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바이바이 제품은 미생물이 분비한 생리활성물질과 천연물에서 추출한 바이러스 불활성복합물질을 특별한 생화학 공법에 의해 생산된 제품으로 바이러스 병이 이미 발병된 후에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서병철 대표는 “바이러스가 발병한 후에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위에 새순이 나는 것을 봤죠. 더 이상 바이러스가 번지지 않는 걸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농민들이 다시 찾는 것이 아닐까”라며 “한번 바이러스 피해를 본 농가의 경우 다시 바이러스가 발생하지 않아도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서병철 대표는 “영양제 전문 판매 매장으로서 농민들의 마음에 신뢰를 얻는 것은 작물의 변화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빠르다”며 “제품을 가지고 장난치지 않고 농민들의 농사고민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많은 농민들이 찾아 주는 이유”라고 덧붙엿다. 미니인터뷰 오이재배 김선하 농가 15년 배 농사를 짓다가 3년 전 처음으로 500평 오이 재배를 시작한 김선하 농가의 경우 첫해에 바이러스 병으로 큰 피해를 보았다. 주변 농가들의 소문을 듣고 서병철 대표를 만나 ‘바이바이’ 제품을 사용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하게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바이러스 병 멈추는 것 눈에 보여, 특상이 10% 이상 증가해” “바이러스 병에 한번 걸리면 더 이상 수확할 수가 없었는데 바이바이를 사용하고 난후 그 윗쪽으로는 계속 오이가 달리니까 바이러스 병에는 저희는 이 제품 하나만 믿고 사용하죠. 병이 없어도 수확이 끝날 때까지 보름 간격으로 엽면시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바이를 사용하고 난후 색도 다르고 오이 속도 꽉 차서 사용하지 않았던 때보다 특상이 적어도 10%는 증가했다고 볼 수 있죠. 바이러스병 걸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정말 답답했는데 이제 걱정 없이 농사짓고 있습니다.”
[대리점인터뷰] 1:1 영양제 전문 컨설팅, 끼어 팔리는 영양제 아닌 반드시 필요하고 효과 있는 제품만 판매 content media
0
0
5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줄기 6송이를 만들어낸 농사 3년차 괴짜 농부 김명호 “저처럼 농사지으면 다 망한다고 모두들 걱정하면서 한마디씩 했습니다. 그래서 바보농부라는 별명까지 생겼죠. 나무만 건강하면 농사는 성공한다는 생각이었어요. 원래 농부도 아니고 그렇다고 농업에 대한 대단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농자재 관련해서는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씨엠씨코리아 강승선 대표의 조언대로 농사를 짓기 시작했죠. 씨엠씨코리아 어느 한 제품이 아니라 전 제품을 다 사용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씨엠씨코리아의 제품만 믿고 사용 나무에 과잉, 결핍 없이 관리 가능해져 김명호 대표는 올해로 3년차 신입 농부이다. 전남 강진군에서 2년 동안 농사를 지어 오면서 좋다는 농사방법부터 농자재까지 써보았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특히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농자재에 관한 부분은 좋다고 여러 제품을 다 쓸 것이 아니라 한 회사의 제품을 믿고 사용하는 것이 농사 성공의 노하우라고 설명했다. 김명호 대표는 나무 관리를 위한 약제 투여를 전적으로 씨엠씨코리아 강승선 사장과 논의하고 진행했다. 하루에 두 번 이상 통화하며 나무를 관리했다. 한줄기에 6송이를 단다는 것은 사실상 대부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김명호 대표의 나무는 6송이가 균일한 당도와 품질로 달려 주변에서 샤인머스켓을 오랫동안 재배해오던 농가들도 믿을 수 없는 일이라며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자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명호 대표는 “나무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는 영양소의 과잉 혹은 부족 둘 중 하나이죠. 여러 가지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들어 있는 성분에 대해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영양소 과잉이나 부족에 대해 알 수 없죠. 그래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토양검사를 기본으로 잎의 상황을 보고 처방을 해 온 결과가 잘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국에서 최초, 포트 재배방식으로 촘촘히 기존 샤인머스켓 재배 방법과는 획기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주변의 걱정을 사기도 했지만 그의 성공에 모두들 놀라고 있다. 기존의 하우스 방식에서 탈피해 포트배재를 통해 촘촘히 심어 2단으로 재배했다. 전국에서 최초로 샤인머스켓에 포트재배를 접목한 김명호 대표는 “독일의 농업 방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포트 재배를 하면 조금 더 집중적으로 나무에 영양분을 줄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아쎄라’의 루비스코 탄소 고정 효소로 포도당 형성을 촉진해 더 빠르고 크게 자라 김명호 대표는 포트 재배의 장점에 대해 “포트에 잔뿌리 형성이 많이 되어 있어 부족한 양분을 좀 더 즉각적이고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식물은 햇빛, 이산화탄소, 물을 이용해 최종산물을 만들어 내는데 광합성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생산량감소로 이어진다”며 “씨엠씨코리아의 ‘아쎄라’는 루비스코 탄소고정 효소로 포도당 형성을 촉진해 더 빠르고 크게 자라 2단 재배는 물론 한줄기에 6개가 달리는 것이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씨엠씨코리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루비스코란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는 효소로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고정해 광합성에 사용되도록 하며 루비스코가 산소와 반응하면 쓸모없는 부산물이 만들어지고 식물체는 광호흡으로 이 부산물을 유용한 분자로 바꾸는 작용을 한다. 그 결과 루비스코 유전자가 주입된 식물은 더 빠르고 크게 자라며 생산량도 40% 이상 늘어난다” 고 설명했다. 송현농원의 포도나무는 포도 잎이 매우 두껍고 나무의 세력도 좋다. 2단 재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단에 있는 샤인머스켓도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다. 김명호 대표는 씨엠씨코리아의 제품으로 신품종인 루비로망도 재배할 계획이다.
[농가인터뷰] 강진 송현농원 김명호 content media
0
0
2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품질‧수확량 증대 씨엠씨코리아 제품으로 한번에 해결” 수확한 쌀 전량 특등급…벼‧콩 등 전면적 사용 이상기후 등 대비 가능한 ‘이노헥사’ 규산‧살균 한번에, 투보르탄’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과거와 달리 지금 소비자는 보기 좋지 않은, 맛이 없는 재료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보기 좋고 맛 좋은 쌀을 생산해 선보이기 위해 이제 농가들도 변화하고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노력의 하나로 씨엠씨코리아의 제품을 선택했으며, 그 결과 매년 제가 수확하는 쌀은 특등급으로, 밥 맛 좋은 쌀로 소문이 났습니다.”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농가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씨엠씨코리아가 선보이고 있는 ‘이노헥사’와 ‘투보르탄’을 추천한 전남 무안의 이철원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현재 벼와 콩을 주 작목으로 삼고 영농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벼 20마지기에 새청무를, 콩의 경우 1만평에 달하는 면적에 재배를 하고 있다. -‘이노헥사’와 ‘투보르탄’을 접하게 된 계가 있다면. 가장 큰 이유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다. 이상기후, 병해충 발생 등으로 매년 농사짓기는 어려워지고 품질도 고르지 못해 크고 작은 피해가 많았다. 또 소비자 역시 맛 좋은 쌀을 원하는데 품질이 고르지 못하니 결국 시장에서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다.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기 위해 찾은 것이 바로 씨엠씨코리아의 ‘이노헥사’와 ‘투보르탄’이라고 할 수 있다. -4년을 사용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첫해 시범재배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용한 벼와 사용하지 않은 벼에서의 차이가 확연했다. 그리고 그러한 차이는 밥 맛에서 더욱 크게 드러났다. 2년 차부터는 전 면적 사용하게 됐다. 미질은 물론 수량까지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지난해의 경우 정부 수매에 전량 특등급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제품을 이야기 해주신다면. 투보르탄의 경우 나 말고도 현재 많은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이미 그 우수성은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다. 특히 지금처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인건비에 농자재비 등으로 농가가 어려운 시기 투보르탄은 살균과 규산 처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더욱 만족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지난해의 경우 도열병이 크게 유행했는데 투보르탄을 사용한 결과 문고병, 도열병 등으로 인한 피해가 거의 없었다. 또 규산 인산, 동의 비료기작으로 미질향상과 수확량 증대에도 큰 효과를 보여 벼 재배 농가에선 이만한 효자 제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함께 사용한 이노헥사는 대사 촉진제로 기후에 따라 열악한 환경에서도 원활한 뿌리발달을 도와 고품질 다수확은 물론 수확시기를 앞당겨 준다.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이노헥사’·‘투보르탄’ 관심을 보이는 농가에게.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이 검증됐는지, 생산 업체가 얼마나 농가를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는지를 고려했으면 한다. 나의 경우 이 조건을 모두 갖춘 것이 씨엠씨코리아의 이노헥사와 투보르탄이었다. 시장에 벼와 관련된 유사한 제품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진짜 농가를 위해 제품을 만들고 농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기업은 흔치 않다.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씨엠씨코리아와 씨엠씨코리아가 선보이는 제품이 바로 이런 제품이라고 생각하기에 품질과 안정적인 수확을 원하는 농가라면 적극 사용해보길 바란다. 저작권자 © 한국농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씨엠씨코리아 ‘이노헥사’·‘투보르탄’ 사용 농가 인터뷰] 전남 무안 이철원 농가 content media
0
0
6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작물재배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등록 2022.01.01 12:19:53 토토빔 | 공시-2-3-268 | 토양유기물을 완벽히 발효한 제품으로 토양균층 및 충란파괴 및 부화 억제에 도움을 준다. 토양유익균 증폭을 통해 염류집적해소, 지력향상 에 도움을 주며 작물 근권부 발달촉진으로 우수한 농산물 다량생산 가능하게 한다. 기비 또는 추비로 살포가능 하다. 사용법 100평당 10~20kg 살포 투보르탄 | 공시-2-4-109 | 약해 약흔을 최소화한 보르도액으로 규산이 함유된 특허등록제품이 다. 제품의 특성상 잎의 기공을 막지 않아 잎의 기공을 극대화하며 과 수작물의 각종 병균 및 곰팡이 병해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규산 함유로 도복방지, 미질향성, 수량증대에 효과적이다. 항공방제의 경우 10배 희석하여 살포가능하다. 사용법 통상 1,000배 희석 발근대끼리 불용성 인산이나 칼리를 분해하는 미생물 함유한 제품으로 각종 유기 산, 식물 추출물, 심해미네랄, 폴리페놀을 함유하며 강력한 발근 및 생 육증대 효과를 보인다. 토양유해층 내에 균 서식이 어렵도록 토양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생육저하 발육부진, 염류집적 시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 며 유익미생물층이 강화되어 병해충 유발 감소에 도움을 준다. 사용법 500~1,000평당 5리터 살포 초세비대대끼리 신개념 초세비대 강화제로 지속적인 관주 처리 시 강한 초세 전개에 도움을 주며 과실의 당도향상, 강력한 비대효과를 나타낸다. 생육 비 대에 필요한 유리아미노산을 비롯한 필수영양원 36종, 생리활성물질 21종을 함유하고 있다. 과실의 맛, 당도, 향, 착색. 크기 등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무기영양원과는 차별화 되는 토양내 유용미생물을 강 화하는 신개념 유기영양원이다. 사용법 통상 1,000~2,000배 관주 기사링크 : 성공적인 농사를 위한 선택 ‘씨엠씨코리아’ (newsam.co.kr)
성공적인 농사를 위한 선택 ‘씨엠씨코리아’ content media
0
0
10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예측 불가능한 기후와 더불어 병해충의 발생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 어 서둘러 안정적 농사를 도울 수 있는 제품 보급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006년 설립돼 12종의 유기농업자재와 84종의 친환경농자재를 생산하며 ‘토탈 농업창조혁신기업’을 목표로 우수한 기술력으로 농가의 안정적인 농사를 지원하고 있는 씨엠씨코리아가 농업 현장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씨엠씨코리아는 농업계 30년 이상의 노하우를 기본으로 농업, 환경, 축산 분야 등에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1차 농업, 2차 제조업, 3차 서비스업이 두루 망라된 토탈 농업창조혁신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매년 매출에 30%에 달하는 막대한 비용을 기업부설 연구소에 재투자함으로써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을 연구‧보급함과 동시에 농가들이 원할 경우 토양검증 등을 진행 적절한 진단과 처방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어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 제품 연구‧개발, 토양 검증 등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부설 연구소. 씨엠씨코리아는 제품의 우수성을 기본으로 현재 수도작 관련 제품과 더불어 과수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적극적인 보급과 더불어 최고급 고순도 원료사용, 고농축 첨단기술, 최상급의 개발력으로 이룬 제품의 우수성에 있다”면서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농사를 위한 든든한 지원자로써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꾸준한 제품 개발과 더불어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씨엠씨코리아 우수 제품 알아보기] 1. 빠른살충효과로 해외서 인정받은 ‘번개충’ 총채벌레, 먹노린재, 진딧물 등에 효과가 탁월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번개충은 천연 살충성분인 마트린이라는 알카로이드 함유로 살충 및 기피효과가 우수한 제품으로 제충국(피레스린)은 곤충의 기문 또는 피부를 통해 침입해 신경마비로 살충효과 발현, 우수한 살충효과에 비해 인축에는 무자극, 무독성, 무알레르기성으로 안전하며 잔류독성이 거의없다. 2. 향균‧생육촉진 동시 가능한 ‘제균탄’ 제균탄은 벼에 자주 발생하는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과 도열병에 효과가 탁월한 제품으로 실제 씨엠씨코리아 실증 실험 결과 제균탄을 사용한 후 잎집무늬마름병과 도열병이 크게 줄었음을 알 수 있다. 제균탄은 진균외막가수분해효소를 이용한 병원균 세포벽 분해하는 용균작용과 항진균성 항생물질에 의한 병원균의 생육 저해하는 항생작용 등에 효과를 보인다. 3. 규산‧살균제 한 번에 가능한 ‘투보르탄’ 현재 많은 수도작 농가에 관심을 받고 있는 투보르탄은 규산과 살균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경영비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생육을 도와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투보르탄에는 벼 생육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규산과 더불어 문고병, 도열병을 유발하는 페르노스폴라레스군의 유해곰팡이를 억제하는 아인산과 산화동이 들어있어 높은 살균력을 보이고 있으며, 규산 인산, 동의 비료기작으로 인해 미질향상과 수확량 증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4. 기관분화 생체 고에너지 대사 촉진제 ‘이노헥사’ 이노헥사는 쌀눈에 함유된 피티산을 파이타제 효소 가수분해 공법에 의해 제조된 이노시톨헥사포스페이트를 주원료로 만들어진 기관분화 생체고에너지 대사 촉진제로 꽃눈분화, 화분분화, 뿌리분화, 줄기분화, 잎분화 등 기관분화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분화‧분지가 형성돼 개화촉진, 수정촉진, 뿌리발달, 수량증대 등 조기 다수확이 가능한 대사 활성제로 인산염 저장 및 식물생체 호르몬을 조절해 뿌리세포 활성과 줄기‧측지 분화 촉진으로 고품질 다수확 실현과 수확시기를 앞당겨 주는 제품이다. 저작권자 © 한국농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기농자재 연구 개발로 ‘토탈 농업창조혁신 기업’ 만들어 가는 씨엠씨코리아 content media
0
0
18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인터뷰- 강승선 씨엠씨코리아 대표이사] “변화하는 농업, 풍년농사 돕는 것이 우리 역할” 최고급 고순도 원료사용·기술력으로 최고품질 제품 공급 규산‧살균 한 번에 가능한 ‘투보르탄’ 농가 관심↑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농업이 변화하고 있고, 변화에 맞춰 농법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씨엠씨코리아는 변화하는 농업에 맞춰 농가가 안정적인 농사를 이뤄내 농가 소득이 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농가의 풍년농사를 돕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낼 계획입니다.” 수도작부터 원예, 과수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강승선 씨엠씨코리아 대표를 만나봤다. -농업 현장을 우선하는 기업이라고.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어 보급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씨엠씨코리아의 가장 큰 장점은 농업 현장의 이야기를 단순히 제품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적인 부분, 경제적인 부분, 서비스적인 부분 등 전체적인 것을 고민해 제품을 설계하고 개발해 선보인다는 것이다. -토탈 농업창조혁신기업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우리 씨엠씨코리아는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단순한 제조업이 아니라 1차 농업, 2차 제조업, 3차 서비스업이 두루 망라된 토탈 농업창조혁신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 현장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1차와 2차의 경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고, 3차 서비스업 부분을 이야기한다면 현재 씨엠씨코리아에서 운용되고 있는 연구소를 통해 농가가 토양검증 등을 요청하면 무료로 연구소에서 토양검증을 진행하고 때에 따라 농가에 맞춤형 처방까지 내려주고 있다. 이 부분은 꼭 씨엠씨코리아 제품을 사용하는 농가가 아니더라도 가능하고 처방에선 무조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라 이야기 하지도 않는다. 말 그대로 농가를 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기업들과 달리 연구소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씨엠씨코리아에서 운용되고 있는 연구소는 오로지 제품 개발과 농가 서비스 차원으로 운용되고 있다. 연구진과 장비 등만 놓고 본다면 연구소 운용 비중이 전체 매출에 30%에 달한다고 할 수 있다. 비용적인 부분만 놓고 본다면 부담이 되는 면이 많지만 연구소 자체 운용은 비용이 들어가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농업이 변화하고, 농법이 변화하고 있는데 제품은 그대로라면 안정적인 농사를 지원할 수 있을까.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연구소를 운용하는 이유는 하나다. 농가의 안정적인 농사를 지원하기 위해.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연구소를 운용하는 것이다. -초기 수도작 제품으로 많이 알려졌는데. 지금의 씨엠씨코리아는 수도작 제품 보급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아직도 지역적으로 매니아층이 두텁다. 원예, 과수 등 타 작목 제품들이 선보이면서 현재는 수도작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씨엠씨코리아의 제품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12여종의 수도작 제품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농가의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강화해가며 그에 필요한 우수한 제품을 보급하고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농업에 근간이 되고 있는 쌀농업에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농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뷰- 강승선 씨엠씨코리아 대표이사]  content media
0
0
15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지난해 600평 15,000송이 수확, 올해 18,000송이 도전 이창수 cslee69@newsam.co.kr 등록 2022.07.15 11:18:08 지난해 9월 본지를 통해 전국 최초로 샤인머스캣 포트 재배 성공을 알렸던 전남 강진군 <송현농원> 김명호 대표를 다시 만났다. 김명호 대표는 올해 농사 4년차로 주변 농부들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재배방식을 고집했다. 기존 샤인머스캣 재배방식을 버리고 시작한 포트 재배를 통해 관행 방식보다 우수하고 균일한 품질의 포도를 다수확 함으로써 지금은 주변 농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명호 대표는 “지난해 600평 198주의 포도나무에서 가지 하나당 6송이를 달아 15,000송이를 수확해 관행 대비 40% 이상 수확량이 늘었다”며 “지난해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30,000만 송이에 도전했으나, 중간에 문제가 생겨 현재 18,000송이만 남겼다”고 밝혔다. 올해 김명호 대표는 600평 하우스, 198주에 30,000송이를 달아 지난해의 2배 수량에 도전했으나, 하우스 피복자재 교체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샤인머스캣 생육에도 문제가 생겨 어쩔 수 없이 중간에 12,000송이 정도를 솎아내고 18,000송이만 남겼다. 포트 재배 통해 많은 잔뿌리 형성 관건은 수분조절과 시기별 필요한 영양분 공급 김명호 대표는 “포트 재배를 통한 다수확의 성공은 무엇보다 수분조절과 영양소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씨엠씨코리아에서 제공한 샤인머스캣 재배력을 적용한 결과, 시기별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데 충분했다”고 말했다. 김명호 대표가 생각하는 포트 재배의 가장 큰 장점은 포트에 잔뿌리가 많이 형성되어 부족한 영양분을 공급하면 샤인머스캣이 즉각적이고 효율적으로 영양분을 흡수하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씨엠씨코리아에서 제공한 샤인머스캣 재배력을 기준으로 시기별 약제를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필요한 양분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씨엠씨코리아 강승선 사장에게 연락을 취해 상황에 맞는 약제를 처방받아 처리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그가 중점을 두고 사용하는 씨엠씨코리아의 ‘아쎄라’는 루비스코 효소가 주성분으로 광합성을 통한 포도당 형성을 촉진해 관행보다 우수한 품질의 포도를 다 수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술적으로도 루비스코(RuBisCo)는 광합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물 효소로 식물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루비스코는 광합성 과정 중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CO2)와 물(H2O)을 포도당이라는 유기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쎄라’를 사용하면 루비스코에 의한 광합성이 촉진되면서 작물이 더 빠르고 크게 자라며 수확량도 늘어나게 된다. 한편, 김명호 대표는 올해 새롭게 재배를 시작한 신품종 ‘루비로망’ 재배도 ㈜씨엠씨코리아에서 제공한 재배력을 토대로 시기별 약제를 처방하고 있다. 정식 1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포도송이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수세가 강하면 생긴다는 진주샘이 대부분의 가지에 형성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진주샘은 포도순과 잎의 뒷면에 이슬처럼 방울방울 붙어 있는 형상으로, 수액이 뭉쳐 생기며 수세가 강할수록 많이 생긴다고 한다. 김명호 대표는 “정식 1년 차에도 수세가 강하게 뻗으면서 생육이 왕성해 내년 수확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샤인머스캣으로 확인한 ㈜씨엠씨코리아의 재배력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 포도 농가는 물론이고 입소문을 듣고 농장을 방문하는 농부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씨엠씨코리아의 재배력을 권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링크 [ 괴짜 농부 김명호의 샤인머스캣 ‘포트 재배’ (newsam.co.kr) ]
[농가인터뷰] 괴짜농부 김명호의 샤인머스캣 content media
0
0
8
Admin
2022년 7월 20일
In 씨엠씨코리아 관련 기사
최정민 기자 cjm@newsfarm.co.kr 승인 2022.07.18 18:02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염류집적으로 농사를 짓기 참 어려운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투여해도 개선은 되지 않고 과실 상품성은 떨어졌습니다. 어떠한 방법이든 찾아야 했고 그 시기에 찾은 것이 바로 씨엠씨코리아의 제품이었습니다. 씨엠씨코리아의 다양한 제품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염류로 인한 피해는 물론 과실의 크기, 당도 등이 크게 향상돼 현재는 소비자가 만족하는 샤인머스캣을 선보일 수 있게 됐습니다.”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키우는 작물에 도움이 되는 이로운 영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불안정한 영농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박남용 씨를 만나봤다. -영농 규모와 주력 작목이 무엇인지. 30여년간 포도 농사를 지었으며 지금은 샤인머스캣 한 품종을 3000여평의 면적에 재배하고 있다. -씨엠씨코리아 제품을 많이 사용하신다고. 현재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씨엠씨코리아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전체를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로 사용하는 제품은 이노헥사, 토토빔, 엠비씨, 참존비타, 흡비력 등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한 회사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데. 씨엠씨코리아 제품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씨엠씨코리아 제품을 알고 사용한 것은 아니었다. 오랜 영농으로 토양에 염류가 쌓여 제대로 작물을 키워낼 수 없었던 적이 있었다. 이 기간 수확된 결과물 역시 품질이 매우 떨어져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도 없는 그런 상황으로 피해가 매우 컸다. 염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게 됐고 그 가운데 우연히 알게된 것이 씨엠씨코리아 제품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좋다면 사용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다.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염류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나무들이 살아나고 포도의 품질이 높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우리 포도의 경우 지금은 로컬푸드 등으로 나가지만 택배 판매도 하고 예전에는 가판을 활용한 판매도 동시에 진행했다. 직접 소비자를 대면해 내가 키워낸 포도를 판매한 것인데 한 번 구매해 먹어본 소비자는 다시 구매를 하더라. 이는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것 아닐까 생각해 본다. -주로 이노헥사와 흡비력을 사용하신다고. 흡비력의 경우 산소가 부족한 혐기적토양 및 혹한기에 비료 흡수율 저하와 확산둔화로 인해 균일한 영양흡수가 어렵고 근권뿌리 발달부진으로 비료흡수율 저하로 인한 생육부진과 염쥬집적 현상에 큰 도움이 된다. 옥천의 경우 강원도 보다 더 춥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저온기 냉해 피해가 농가를 어렵게 하는데 이노헥사를 사용하면 냉해 예방은 물론 개화시기 사용으로 화진현상 예방, 비대기, 수확기 사용으로 크기와 당도를 향상 시켜 상품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요즘과 같이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어려운 지금 이노헥사를 사용함으로써 수확시기를 앞으로 당길 수 있어 직접적으로 농가에 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씨엠씨코리아 제품을 고민하고 있는 농가에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사람이든 작물이든 좋은 것을 먹어야 제 기능을 다하고 그 이상의 움직임을 보여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장 투여되는 경영비가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수확 이후 더 큰 수익을 준다는 생각으로 제품을 선택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품을 선택하기 전 자신의 영농환경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작권자 © 한국농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링크 [씨엠씨코리아 제품 사용 농가 인터뷰] 충북 옥천 박남용 농가 - 한국농업신문 (newsfarm.co.kr)
[농가인터뷰] 충북 옥천 박남용 샤인머스켓 농가 content media
0
0
8

Admin

운영자
더보기